EXPLORATORY CONTENTS  

EDITORIAL CONTENTS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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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공간 구성에는 수 많은 선택지가 있지만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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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처음부터 지금의 형태를 의도 하였습니다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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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요란스레 티 내지 않는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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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세심함과 여유는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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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소통을 준비하는 이들과 닮아 있으며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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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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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깊이 있는 정성과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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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폭 넓은 다양성은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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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시그니처를 구성하는 중심이 됩니다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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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창 너머 빛의 리듬에 맞춰 달라지는 공간의 무드는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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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는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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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하나의 동기가 되며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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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만드는 이의 표현법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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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커피를 둘러싼 일련의 경험과 감정의 밀접함은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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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물리적 거리와 비례한다 믿기에  

서서히 짙어지는 감정을 공유하는 마스터의 시그니처,  PERLEN 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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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Perlen 은

커피바를 중심으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.

 

커피를 만드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생존을 고민하고

그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의 플랫폼을 지향하며

 

바리스타 호칭 대신 사용하는 ‘커피 마스터’ 에 걸맞게

희소성 있는 시그니처를 주기적으로 개발하며

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나의 ‘dish’로 바라보는 태도를 지닙니다.

 

이러한 태도를 전개하는 방법으로는

커피 본연의 향을 음미할 수 있도록 제공되는 ‘마우스 클렌저’  

예약제 오마카세 ‘펠른 코스’

커스텀 주문 제작 ‘펠른 pick’

'즉석 로스팅 서비스' 등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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