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T_ LOUIS COLLECTIONS

  사람이 사람을 만나 관계를 형성하듯  

  사물 역시 사람을 만나 공간을 완성합니다  

  인간 – 사물 – 공간 이 3가지 키워드가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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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우리 인생과 같다고 말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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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사람과 사물이 모여 하나의 인연을 맺고  

  두 존재가 함께 공간을 채우며  

 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  

  그 관계성에 대한 고찰은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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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그 이름 [루이스의 사물들] 에서 엿볼 수 있듯이  

  이전 프로젝트 [식물]과 [잔] 보다  

  한층 더 분명하고 직설적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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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주문 시 사용할 식기를 직접 고르게 하는 시스템은  

 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  

  사물에 대한 고민과 선택을 경험하고  

  고객 스스로의 취향을 발견 할 수 있는 장치이며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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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공간을 채우는 사물에 대한 해석 역시  

  다른 장소의 친절한 가이드와 비교한다면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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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조금 낯설지만, 신선하고 특별합니다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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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사람과 사물 그리고 공간이라는  

  트라이앵글 구조의 소통방식은  

  "예행연습을 거치지 않는 지적 모험이며  

 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발견하는 과정" 이라 정의하기에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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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머니즘과  Humanism 

커뮤니케이션  Communication

두 가지 키워드의 교집합, 루이스의 사물들 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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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이스의 사물들
서울 중구 청계천로 172-1 3층 [지도보기]
02-2274-4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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